안녕하세요 편집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저번주 8월 31일에 종료한 나주 정미소에서의 "2025 리듬감각 : 럭키세븐" 전시회 관람 후기 포스팅입니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전시회로 7명의 작가가 모여 총 15작품을 전시한 미디어아트 그룹전시회입니다
나주 정미소에서만 전시를 진행한 게 아닌 나주 정미소에서 운영하는 다른 건물인 참새방앗간과 1관에 나눠서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정미소의 작은 미술관부분은 4작품, 1관에서 3개의 작품을 관람하고, 다른 작품도 찾으려고 했으나, 나머지 작품은 보지 못했네요
그래도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를 보며, 이런 방법으로도 작품을 만들 수 있겠구나하고 느꼈습니다
1관의 작품을 먼저 설명하면, 고양이들이 저를 반겨줍니다
모션센서를 통해 앞에 사람이 있으면 비슷한 위치로 고양이가 나와 동작을 인식하고 따라하는 작품이네요


혼자 방문했기 때문에 고양이들이 다 나온 광경을 보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모션센서로 내 모습을 고양이로 변환시켜 춤추게 하는 것도 재미있었스니다
다음 칸으로 넘어가니 파사드가 펼쳐져 있어 앞선 작품과 비교되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작품의 내용은 심오한 뜻을 가지고 다양한 씬을 보여줬습니다




다음으로 제일 안쪽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확인했을때 놀라웠습니다
모니터에는 여러가지 영상이 플레이되고, 설치된 조형물은 지네같이 보여 솔직히 의도를 이해하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지네를 표현한건지 혈관을 표현한건지 잘 모르겟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것때문에 미술관에 큐레이터가 꼭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다음으로 정미소의 작은 미술관으로 넘어가 다른 작품들을 관람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4중주 악기 미디어아트.
어떤 작품인가 다다가니 그때서야 음악이 나오는 걸 확인하고, 아! 이 작품은 반응형 오디오 미디어아트 작품이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오른쪽의 작품들은 깨진 전구들 작품, 작은 웹캠 카메라가 설치되어, 일정하게 움직이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심오한 뜻을 담고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작품 설명을 봐도 바로 이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상상하니 창작 과정이 많이 힘들었겟구나 싶었습니다


미디어아트 작품이지만 오브제와 카메라, 조명 등의 오브제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이었습니다
반대쪽의 작품은 미디어 파사드 작품으로 고래가 뛰어노는 장면이 나오고 전체적으로 저녁 느낌이 나는 고요한 작품이었습니다






괜히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을까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본 작품은 7개 작품뿐이었지만 그래도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미디어아트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쉽게 배우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겠다 싶으면, 케빈영상컴퓨터학원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과 교육은 케빈영상컴퓨터학원이 제일 잘합니다
모바일 프로젝션 맵핑 콘텐츠 창제작 교육으로 누구나 쉽게 미디어아트 프로젝션 맵핑을 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061-331-0320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미디어아트 콘텐츠 창제작 교육은 최소 4인 이상의 수강생이 있을 경우 전국 출강 가능합니다